THE HOME IMPROVEMENT GUARANTY F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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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MBURSEMENT FROM THE HOME IMPROVEMENT GUARANTY FUND

The Home Improvement Guaranty Fund. This pool of money was created and is replenished from annual assessments of registered realtor , and can be used to help satisfy buying first home to a homeowner. A homeowner may be eligible for up to $5,000 from the Fund if he or she had hired a registered home improvement contractor and registered realtor .

Applications for reimbursement from the guaranty fund must be submitted a minimum of thirty (30) days after Closing buying a House

You must provide the following documentation to substantiate your claim:

  1. Copy of your home improvement contract
  2. Recommendation Letter from The realtor
  3. Copy of your buying contract
  4. Application Form

Please fill out the Guaranty Fund application online by typing directly into the document, then print and email it with the required documentation to: info@sba3.org

 

Pimp Your House Right – 3 Home Improvement Tips for First-time Homeow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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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emon Go

As smartphone apps go, the augmented-reality “Pokemon Go” really is a monster. “Pokemon Go” has been downloaded to more than 15 million smartphones in less than a week, according to the analytics consultancy SensorTower, and restaurant operators are asking how they can capture them as customers as well as Pokemon hunters catch the little Pocket Monsters. A […]

via How To Make Your Restaurant A Pokemon Go Hotsp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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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ba3.net/2016/04/29/661/

2016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컨퍼런스(4월12일 개최)

2016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컨퍼런스(4월12일 개최)가 이제 일주일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참가신청 Link : http://onoffmix.com/event/65206 지난 스타트업 창업자 연사 소개에 이어 이번에는 VC들을 소개해드립니다.우선 KTB의 실리콘밸리 법인장을 맡고 있는 이호찬대표를 소개합니다. 이대표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에서 대기업 및 컨설팅 회사에 근무했으며 UC버클리에서 MBA를 했습니다. (킥소 이상원대표에 이어 또 제 하스후배입니다. 팔이 안으로 굽습니다.) 그는 2006년 MBA과정을 마치고 지난 10년간 실리콘밸리에서 VC로 일을 […]

via 2016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컨퍼런스 연사소개-VC편 — 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 EstimaStory.com

2015년 무료 세금보고.

기간 4/5/2016(화) ~ 4/18/2016(월)

비영리단체 ‘창업지원센터’가 내달 5일부터 18일까지 한국일보 후원으로 개인과 업주들을 위한 무료 세금 보고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3년째 무료 세금보고를 지원하고 있는 창업지원센터는  “올해 세금보고 시기도 늦어진데다 바쁘게 살다보니 아직도 세금보고를 하지 않은 한인들이 많다”며 “많은 한인들이 제때 세금을 보고할 수 있도록 한인 세무·회계사들이 힘을 모으게 됐다”고 전했다.

세금 보고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아래 양식을 통하여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서비스는

퀸즈(55 Northern Blvd. #LL Great Neck  NY 11021),

맨하탄(232 W 37th Street. #4Fl  New York NY 10018)

뉴저지 포트리(2140 Lemoine Ave, Fort Lee, NJ 07024) 등

세 지역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www.koreatimes.com 기사

  • application
  • 사진이 있는 신분증
  • 납세자, 배우자 및 부양가족의 유효한 소셜 카드
  • 세금 보고서상 주소득자, 부소득자 및 부양가족의 생년월일
  • 모든 고용주에게서 받은 임금 및 소득 내역서 양식 W-2, W-2G, 1099-R
  • 은행의 이자 및 배당금 내역서 (양식 1099)
  • 모든 양식 1095, 건강보험 내역서
  • 건강보험 공제 확인서 (받았을 경우)
  • 전년도 연방 및 주 세금 보고서의 사본
  • 직접 입금에 필요한 은행고유번호(Routing Number) 및 계좌번호
  • 지불된 총 데이케어 (Day Care) 비용,데이케어 서비스 제공자의 식별 번호
  • 양식1095-A, B 또는 C, 적정부담 건강 관리 (Affordable Health Care) 내역서

3명 대 30명

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 Estima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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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있는 (한국인)직원 3명이하는일을한국에있는직원 30명이한다.”

미국과한국에많은직원을두고양국을 오가며 동시에사업을하고있는분에게들은얘기다.  말이처음에는믿기지않았다.

그런데그 분의 얘기를하나하나 들어보니납득이갔다. 스마트폰관련용품을 판매하는 이회사는주로아마존 같은 온라인쇼핑몰이나 베스트바이 같은 오프라인유통업체를상대로제품을납품, 판매하는데미국에서는모든것이표준화가되어있다는것이다. 운송장, 인보이스 등을 표준화된포맷으로만들어보내주면아마존뿐만 아니라 다양한 유통업체에 납품, 배송모든것이한번에끝이다. 디지털화가되어있다. 그래서한명이많은일을있다.

그런데한국에서는그렇지않다. 공급물량은아마존의수십분의일도안될온라인쇼핑몰, 유통회사마다다른포맷으로일을진행한다. 수작업이대부분이다. 예를들어미국에서는판매물량이표준시스템으로자동으로공유되는데한국의거래처는종이표를사진으로찍어서카톡으로보내주는식이란다. 얼마되지 않은 판매량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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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2016 로컬경제 따라집기 오프라인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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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비즈니스창업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본보가 특별후원하는 ‘도전 2016 로컬경제 따라잡기’ 오프라인 모임이 시작됐다. 센터는 10일 뉴욕과 뉴저지에서 오프라인 모임을 위한 오픈하우스 행사를 각각 열고 4개월간 진행될 프로그램 내용을 소개했다. 첫 모임은 1월7일이며 BNB하나은행 김광기 부행장 강연 등 금융, 회계, 경제, IT 분야 전문가들의 주제강연과 토론 등으로 꾸며진다.

한국일보 이진수 기자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51212/958391

 

 

 

실리콘밸리의 소식통, techNeedle

Chris Choi's Blog

Tech 업계 종사자가 아니더라도 실리콘밸리의 소식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시대입니다. 실리콘밸리에서 일어나고 있는 혁신의 바람이 우리의 일상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카카오 택시는 Uber, Lyft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실리콘밸리의 소식을 어떻게 듣고 계신가요? 국내 언론이 실리콘밸리에 대해 다루는 소식은 제한적입니다. Apple, Google 같은 대기업이나 눈에 띄는 Startup에 관한 소식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그렇다고 TechCrunchRe/code 같은 영어 미디어를 일일이 살펴 보기도 부담스러운 일입니다.

이 점을 간파하고 등장한 것이 오늘 소개해 드릴 ‘techNeedle’입니다.

(개인적인생각은 Italic으로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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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1 출처: techNeedle]

하나의 Post는 영어 원문 기사를 뉴스처럼 한글로 짧게 요약합니다. tN 인사이트는 기사에 대한 필자의 의견과 전망, 관련 내용을 덧붙여 줍니다. 원문은 Link로 제공됩니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등을 통해 Post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필자 정보가 표시됩니다. 한글로 컨텐츠를 전달하므로 미국에 거주하는 한국인 독자들도 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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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2 출처: techNeedle]

새로운 글이 올라올 때마다 e-mail을 받는 독자의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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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2016 로컬 경제 따라잡기 캠페인’ 킥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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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전 2016 로컬 경제 따라잡기 캠페인’
▶ 10일 오픈하우스 개최

’도전 2016 로컬 경제 따라잡기 캠페인‘을 진행 중인 스몰비즈니스창업지원센터가 오프라인 모임을 위한 준비모임을 갖고 있다.

스몰비즈니스창업지원센터(대표 문휘섭)가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실시하고 있는 ‘도전 2016 로컬 경제 따라잡기 캠페인’ 오프라인 모임이 오는 10일 오픈 하우스를 시작으로 본격 킥오프 한다.

오픈 하우스 이후 첫 번째 오프라인 모임은 내년 1월7일 열리며 2개월(매주 목요일 8주)씩 2개 기수가 총 4개월간 오후 8시~10시까지 2시간씩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오프라인 모임은 지난 달 열린 전문가 세미나의 실습 버전으로 로컬 경제를 따라잡기 위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프라인 모임 오픈 하우스는 10일 오후 7시 뉴욕은 55 Northern Blvd, #LL Great Neck NY 11021에서 뉴저지는 2 Executive Dr #785, Fort Lee NJ 07024에서 각각 열린다. 이 모임은 관심있는 한인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스몰비즈니스창업지원센터에 따르면 이번 오프라인 모임은 페이스북 일반과 페이스북 프로파일 그룹, 전자상거래 플러그 인, 온라인 파워 블러거와 함께, 문화를 팔아야 경제다, 한국 물건을 팔아야 경쟁력이 있다, 역직구 실전 익히기, 이커머스 실제 등의 주제강연으로 진행된다.

스몰비즈니스창업지원센터는 이번 오프라인 모임의 성공을 위해 참가자들이 3개월간 3,000 친구 확보를 목표로 전체회원 누계 3만 명이 될 수 있도록 공동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문휘섭 대표는 “로컬 경기활성화가 이번 오프라임 모임의 최종 목표”라며 “역직구를 통해 한국 물건을 구입하고, 페이스북을 통해 물건을 사고파는 등 한인 소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캠페인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오프라인 모임 참가문의: 347-618-1009   http://www.sba3.org

뉴욕한국일보 이진수기자  http://ny.koreatimes.com/article/20151204/956666  http://activenewyork.net/sbaa/20151204c003.pdf

 

오프라인 모임 소상인 지원 나선다

로컬경제

2015-11-21 (토)
▶ 한국일보 특별후원‘로컬경제 따라잡기 캠페인’
▶ 3개월간 매주 금요일
한국일보 특별 후원으로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고 있는 ‘도전 2016 로컬경제 따라잡기 캠페인’이 오프라인 정기모임을 통한 한인 소상인 지원에 나섰다.

지난 3일과 4일 뉴욕과 뉴저지 BNB하나은행 지점에서 캠페인 첫 번째 행사로 ▲아빠와 함께하는 플랫폼(Platform) 로컬 경제 그리고 페이스 북 페이지(Facebook Page) ▲네일, 세탁, 델리, 청과와 사이버 플랫폼이 만날 때 등을 주제로 한 전문가 세미나를 성공리에 마친 스몰비즈니스창업지원센터(대표 문휘섭)가 한인 소상인들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에 나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센터는 현재 지난 세미나에 참석한 120여 한인 소상인들의 페이스북 페이지 제작 및 관리를 3개월간 무상지원 하고 있다.

문 대표는 “SNS를 통한 지역 마케팅 지원과 학습을 통한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온, 오프라인 모임에 대한 요구가 커져 오프라인 정기모임을 마련하게 됐다”며 “SNS 마케팅을 통한 기업(자영업)의 성장과 활성화를 원하는 한인은 누구나 환영 한다”고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오프라인 모임은 앞으로 3개월간 매주 목요일 저녁에 지정된 장소에서 열리며 주제강의가 12차례 이어진다. 주제강의는 페이스북 기능에 대한 설명과 SNS 마케팅 성공사례, 온라인에서의 소통과 예절, 온라인에서 글쓰기, 사진찍기, 사진검색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소통과 관련된 책읽기(3개월 3권)와 게시 및 친구맺기, 사진연습 등 주간 과제도 있어 실질적인 학습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문의: 347-618-1009. http://www.sba3.org  A14

http://www.koreatimes.com/article/954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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