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과 평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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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봄” 냄새가 짙은 “향기” 를 자아내면서 오라고 손짓하고 있는 모습이 보이지 않읍니까 ?

“청산”은 날보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라 하네, 남에속도 모르고 , 그냥 ” lip service” 하는것 처럼 들리네요 ^^

사람들은 성급한” 만족” 을 위해오늘도 걷고 또 걷고 있어도 끝 내채워지지 않은 욕심으로 인하여 오늘도 몸살을 앓고 있지요 . 그리고 그 못다 부른 노래가 남아있는 것 같아 때로는 마음이 조급해 지기도 하고 , 속이 상하기도 합니다. 한가지 분명한 건 성급한 만족은 결코 충족될 수 없지요 , 그것은 자기애적 성격 ( narcissistic personality ) 성향의 결과물 입니다.

왜냐하면 성급한 만족은 “욕심” 이기 때문입니다. 욕심은 채워진다고 만족하지 않습니다, 더 큰 욕심만 자라나니 항상 모자라고 부족하지요 . 더 큰 욕심에 휩싸여 갈증과 초초함을 느끼게 됩니다. 욕심은 손에 든 횃불같아서 바람을 거슬려 가면 손을 불타게 만듭니다. 몸과 마음을 불살라 버립니다. 그리고 사람을 끌여들여 몸과 마음을 태우는 불구덩이와 같다는 뜻입니다. 결국 욕심이란 영혼과 정신이 치유될 수 없는 독에 빠지게 하는 것이란 의미인 것입니다. 궁극적인 만족은 우리의 것이 아니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고후 3:5 : 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 것같이 생각하여 스스로 만족할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께로서 낳느니라 . 삶에 있어 진정한 가치가 실현될 때 진정한 만족이요 , 그것이 바로 평강이 아닐까요 ^^

글: 마이클 장 전도사, 목회학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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