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는 새로운 길 위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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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인터넷이 주도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하루하루 언론에서 쏟아내는 관련 기사의 양은 현기증이 날 정도이다.

40여년 전, 앨빈 토풀러의 제3의 물결, 정보 혁명을 이야기할 때에 이처럼 거센 물결일줄을 미쳐 예견하지 못했다.

산업 혁명이 당시대의 인간의 삶을 모두 바꾼것처럼 이 새로운 물결은 우리를 감당치 못할 힘으로 밀어내고 있다.

인터넷 벤쳐를 중심으로 새로운 귀족들이 태어나고 있고, 이들은 소위 플랫폼이라는 생태계를 만들고  새로운 질서라는 완장을 차고  우리 모두들에게 새로운 줄 세우기를 하고 있다.

공유 경제라는 이름으로, 클라우드라는 이름으로, 소셜 네트웍이라는 이름으로 디지탈 세상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스몰비지니스를 하는 오너들 입장에서 이러한 변화가 실제적인 위기감으로 느껴지기 시작한 것은 로컬에서 비즈니스의 매출이 눈에 뛰게 떨어지기 시작하면서이다. 소비자들은 인터넷 온라인으로 발걸음이 옮겨가기 때문이다. 고객들의 이탈을 하루하루 실감을 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타결책이 마땅치 않다. 개인적으로 인터넷 상점을 구축해 보지만 거대한 플랫폼을 만들어 버린 아마존, 이베이 등과는 이미 경쟁의 상대가 될 수 없다.

새로운 세상이 되어 버린 지금 현실적인 선택은 많은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이들 플랫폼에 가입하는 것이다. 오프라인은 서서히 줄이면서 온라인으로 갈아타는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그러나 하루하루 고군분투하는 소상인들에게 이 노력을 강권해보지만 엄두가 나지 않는 일임이 분명하다. 누군가 이 길의 안내인이 되어 이들을 위로하며 나아가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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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대기업의 스타트업 투자 열기

에스티마의 인터넷이야기 EstimaStory.com

왼쪽이 기무라 마사유키 토마츠 벤처서포트 해외영업부장. 왼쪽이 기무라 마사유키 토마츠 벤처서포트 해외영업부장. 스타트업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사람이다.

얼마전 한국의 스타트업컨퍼런스에 참석하러 방한한 토마츠벤처서포트의 기무라 마사유키 해외영업부장을 만났다. 토마츠벤처서포트는 일본의 대형회계법인인 딜로이트토마츠의 자회사로 스타트업과 대기업을 연결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하는 회사다. 기무라상은 공인회계사로서 일하면서도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아 주말마다 열심히 스타트업을 만나고 각종 회계자문을 하면서 도와줬다고 한다. 그러다가 2010년부터는 아예 자회사로 옮겨서 스타트업의 사업계획수립, 펀딩, 상장 등을 자문해주고 대기업들의 스타트업투자를 돕고 있다. 그는 올해부터는 실리콘밸리로 파견되서 일본스타트업의 해외진출과 해외스타트업의 일본진출을 돕는 일을 맡고 있다. 이런 일을 하는 토마츠벤처서포트는 도쿄에 30명, 전국에 150명정도의 직원이 있다고 하니 일본에서 스타트업열기가 만만치 않음을 짐작할 수 있다.

기무라상이 일본의 스타트업투자열기에 대해서 내게 해준 이야기를 그의 슬라이드를 곁들어 메모해봤다. 그는 발표자료를 한글로 번역해서 가져왔다.Screen Shot 2015-06-14 at 11.19.56 AM

그의 자료에 따르면 일본의 스타트업투자금액은 2006년 1천4백억엔대에 이를 정도였지만 계속 감소하다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반토막이 됐다. 그리고 2012년에는 5백억원대까지 줄어들었다. 그러던 것이 최근의 스타트업붐을 타고 2014년에는 1천1백억엔대까지 회복됐다. 그리고 올해에는 2006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투자열기에 비해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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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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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려고 뛰어내렸는데 몸이 부서지지 않아 기어이 옥상으로 올라가 뛰어 내려 죽었다고 하는 이 험난한 세상을 오늘도 조금은(?) 미안한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읍니다.

‘왜 사는지’의 해답을 찾기위해서 ^^ 아무리 노력해도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지 ?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저 죽을 때까지는 산다는,생각만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일반적인 삶이라 한다면 , 믿는이들의 삶은 삶의 “소신”을 넘어 믿음의 “소망”을 향하여 달려가는 모습과 태도 를 가지고 그 삶을 승화시켜 그런 삶에 열매가 빛과 소금으로 보여지고 드러날 때 비로서 살아있는 교회의 역할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영과 생명이신 “말씀”은 흐레마로 그 호홉을 통하여 점진적인 계시로, 믿는 이들의 관념을 점진적으로 변화시키실 것입니다.

 

글: 마이클 장 전도사, 목회학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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